민주당이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대표와의 3자회담을 받아들였습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정원 개혁이 회담의 최우선 의제가 돼야 한다면서 회담수용 의사를 밝혀, 다음주 월요일(16일) 오후 국회에서 회담이 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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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대표와의 3자회담을 받아들였습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정원 개혁이 회담의 최우선 의제가 돼야 한다면서 회담수용 의사를 밝혀, 다음주 월요일(16일) 오후 국회에서 회담이 열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