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6년 만에 영변 핵시설 재가동?…위성사진 포착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북한이 6년 만에 영변 핵시설을 다시 가동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워싱턴의 북한 전문 기관인 한미연구소의 '38노스'팀은 지난달 31일 영변 핵시설에서 흰색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위성사진을 근거로 영변 원자로가 재가동을 시작했거나 재가동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지금까지 드러난 정황만으로는 원자로 재가동 여부를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