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친환경 자전거 도시로 발돋움할 전망입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송도에서 시작한 자전거 대여 사업을 내년부터 3년간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제청은 내년부터 무인 시스템을 구축해 평일 새벽과 늦은 밤, 주말에도 시민들에게 자전거를 빌려줄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녹색기후기금 사무국을 유치한 송도는 녹색 자전거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경제청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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