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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파리바게트 공장 불…8시간째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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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전 8시 20분쯤 파리바게트 경기 평택공장 한 동에서 불이 나 8시간 넘게 진화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소방당국은 비상최고 단계인 '광역 3호를' 발령하고, 10여 개 소방서의 인력 200여 명을 투입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장건물이 진입하기 힘든 구조여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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