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검찰총장에게 혼외 아들이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임모 여인이 보도 내용을 부인하는 편지를 언론사들에게 보냈습니다.
임 씨는 편지에서 "자신의 아이는 채동욱 검찰총장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가 채 총장처럼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학적부에 아버지 이름을 채동욱으로 적었을 뿐 실제 아버지는 다른 채모 씨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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