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내연녀' 지목 여성 "채동욱 검찰총장 아들 아니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혼외 아들이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임 모 여인이 보도 내용을 부인하는 편지를 언론사들에 보냈습니다.

임 씨는 편지에서 자신의 아이는 채동욱 검찰총장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가 채 총장처럼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학적부에 아버지 이름을 채동욱으로 적었을 뿐 실제 아버지는 다른 채 모 씨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