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지사는 어제(9일) 평택시를 방문해 민원인들을 만나 일자리문제 등 주민고충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일명 '찾아가는 도민 안방'은 도지사가 직접 주민들을 만나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민원을 그 자리서 처리해주는 서비스인데요, 김 지사는 지난 4월 부천시를 시작으로 매월 한두 차례 경기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민원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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