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중국, 서해 통신선 회복 환영…"남북관계 개선 지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우리는 (남북) 쌍방이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훙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남북 서해지구 군 통신선 정상화와 관련, "조·한(남북) 쌍방이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를 실현하는 것이 서로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훙 대변인은 남북 쌍방이 앞으로도 한반도 및 지역의 긴장 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베이징=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