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어제(4일)에 이어 오늘 개성공단 공동위원회 산하 2개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어 지난 3월 북한이 일방적으로 중단한 서해 군 통신선 복구 문제 등에 대한 집중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남북은 오전 10시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출입체류 분과위원회와 통행·통신·통관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군 통신선 재가동 문제를 논의하는 통행·통신·통관 분과위 회의에는 남북 양측 모두 군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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