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9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에서 송도방향으로 가던 버스가 도로 옆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엔 47명이 타고 있었고 대부분 경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중 세 명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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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아침 9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에서 송도방향으로 가던 버스가 도로 옆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엔 47명이 타고 있었고 대부분 경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중 세 명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