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수출 항구로 유명한 브라질 산투스에 현대판 피사의 사탑이 등장했습니다.
해안을 따라 늘어서 있는 100여 채가 넘는 건물들은 눈으로 봐도 기울어져 보이는데 실제로도 5m나 기울어진 채 서 있습니다.
지반 침하가 진행되면서 이런 형태가 됐다고 하는데 이런 건물에 사람이 살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브라질 산투스의 기울어진 빌딩,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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