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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식 서비스' 면접 교육…취업도 알선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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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화점에서 취업을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백화점식 서비스를 알려주는 면접 교육인데, 취업도 알선해 주기로 했습니다.

의정부지국 송호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네, 웃으면서 인사하는 법,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는 법, 이런 것을 가르쳤는데 학생들, 반응이 좋았습니다. 화면 보시죠.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하는 취업적응 교육.

판매직 사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고객 응대법 등을 1:1 로 전수받는 시간입니다.

15도 인사, 90도 인사, 인사는 어렵지 않은데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을 짓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승미/경민 비지니스 고등학교 3년 : 메이컴이나 자기 성격 알기 같은 게 기억에 남았어요]

[김하영/경민 비지니스 고등학교 3년 : 나중에 취업까지 연계해 준다니깐 좋은 것 같아요.]

백화점에서 하는 취업 교육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백화점의 직원교육 과정에 학생들을 위한 내용을 추가해 닷새 동안 진행됐습니다.

[이미순/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파트장 : 입점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브랜드와 희망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연결을 해서 최대한 좋은 일자리 그리고 원하는 일자리를 중간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의 친절 교육이 학생들의 취업 면접에도 도움이 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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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넷째 아이를 낳은 가정에 축하금으로 1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연천군은 그동안 둘째는 200만 원, 셋째는 500만 원의 축하금을 지원했는데 대상을 넷째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넷째 아이 축하금은 지난 7월 1일 출생부터 소급해서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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