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수성의 한 가정집에 구조대원들이 출동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봤더니 7살짜리 여자아이의 입술이 가지고 놀던 '뮤직 박스'에 끼었네요.
아이는 아프다고 울고 아버지의 가슴은 타들어갑니다.
구조대원들이 끼어 있는 입술을 빼 보려고 하지만 자칫 부상을 입지는 않을 까 손길이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결국 공구를 이용해 '뮤직 박스'를 조금씩 뜯어낸 뒤 가까스로 아이를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장난감을 입으로 가져가는 경우가 참 많죠.
우리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장난감에 위험 요소는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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