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반군은 앞으로 수일 안에 시리아 정부군을 겨냥한 서방의 군사개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반군 연합체인 시리아국가위원회가 현지시간 어제 밝혔습니다.
아마드 라마단 시리아 국가위원회 정치위원은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지만 아사드 정권을 겨냥한 군사개입이 임박했다"며 "수주 내가 아니라 수일 내에 이뤄질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아마드 위원은 "국가위원회와 자유시리아군, 그리고 우방들 사이에 관련 회의들이 열리고 있으며 공격 가능한 목표를 놓고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어 "공격 목표에는 공항과 군사기지, 무기저장고가 포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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