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 강동구, 모든 건축물에 에너지절약 의무화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강동구는 다음 달부터 바닥면적 500㎡ 미만의 건축물과 단독주택을 포함한 모든 건축물에 에너지 절약을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딸 해당 건물들은 단열 성능을 높이기 위해 1층 방풍실 설치와 거실·지하주차장의 자연채광·환기 방식을 의무적으로 채택해야 합니다.

또 에너지효율 1등급 이상의 난방기기를 설치하고 거실·침실·주방에 각 1개 이상 또는 전체 콘센트 개수의 30% 이상에 대기전력 차단장치 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

계단실과 주차장에는 인체감지 점멸형·LED 조명기구를 사용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2010년에 만든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가이드라인과 이번에 마련한 녹색건축물 가이드라인을 통해 친환경 녹색성장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