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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0년 만에 가장 큰 비…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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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접경하고 있는 중국 동북부 지역에 100년 만에 가장 큰 비가 내려 대홍수가 났습니다.

여의도 면적의 2천배가 넘는 농경지가 물에 잠겼고 접경해 있는 러시아에도 비상 사태가 선포됐습니다.

러시아 아무르강 수위도 현재 8미터에 육박해 지난 1897년 이후 최고 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덮친 100년 만의 대홍수 현장,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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