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은 스텔스 전투기를 탐지하고 추적할 수 있는 레이더와 사격 시스템 연구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중국과 러시아가 스텔스 기능을 갖춘 차세대 전투기의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방공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본 방위성은 새 시스템 마련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37억 엔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최근 중국은 차세대 스텔스기 개발과 관련해 '젠-20'기 등의 신형 전투기를 시험비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러시아도 T50 전투기의 양산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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