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립 동물원에서도 자이언트 판다가 귀여운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고 하네요.
한 손에 잡히는 갓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의 새끼입니다.
몇년 있으면 엄마처럼 키 180에 몸무게는 100kg이 넘는 커다란 판다가 되는 거죠.
워싱턴 DC 동물원은 아기 판다 탄생으로 판다의 인기가 더 높아졌는데, 냉동정자로 인공수정을 해서 낳았더니 아빠 후보가 두 마리로 아빠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원 측은 아직 엄마 판다의 상태가 회복되지 않아서 당분간 DNA를 검사할 계획은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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