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21일)에 이어 어제도 순간 예비전력이 350만 킬로와트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2단계인 '관심'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막바지 불볕더위로 냉방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원전 한빛 6호기마저 고장 나 멈춰 섰기 때문이라고 전력거래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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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21일)에 이어 어제도 순간 예비전력이 350만 킬로와트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2단계인 '관심'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막바지 불볕더위로 냉방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원전 한빛 6호기마저 고장 나 멈춰 섰기 때문이라고 전력거래소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