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10분쯤, 서울 신당동의 주상복합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 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불은 건물 일부와 에어컨 등이 불에 타 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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