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7일) 11시 반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성화동의 한 사거리에서 51살 김 모 씨가 모는 택시와 승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 등 2명이 팔과 다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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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7일) 11시 반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성화동의 한 사거리에서 51살 김 모 씨가 모는 택시와 승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 등 2명이 팔과 다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