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국정조사 청문회 핵심 증인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오늘(16일) 오후 청문회에 출석키로 했습니다.
서울구치소에서 원 전 원장을 접견한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원 전 원장이 오늘 오후 2시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원 전 원장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애초 21일 청문회에 나올 예정이었지만 국회 요구에 따라 오늘 출석키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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