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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용 K-1 방독면 2017년까지 5만 3천개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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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예비군용 K-1 방독면 5만 3천개를 올해부터 2017년까지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청은 "북한의 화생방전 위협이 커지는 시점에서 예비군용 K-1 방독면을 보급함에 따라 예비군의 생존성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청 계약담당관들은 지난 13일 K-1 방독면 생산업체인 산청과 삼공물산을 방문해 생산능력과 품질보증 계획, 계약이행실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소요 예산은 41억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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