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해발 3030m 오르막…'죽음의 길' 달리기 대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깎아지른 절벽 옆으로 이른바 죽음의 길이 나 있는데요, 이 곳에서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볼리비아로 가 보시죠.

구름 사이로 보이는 산이 정말 아름답죠.

가파른 절벽 옆 길을 달리는 사람들.

사고가 많아 죽음의 길로 불리는 융가스 도로입니다.

코스 길이만 28킬로미터에, 해발 1천 230미터 부터 백두산보다도 높은, 무려 3천 30미터까지 선수들은 오르막 길을 올라야 합니다.

하늘을 잘 감상하며 달릴 수 있어서 스카이 레이스라고도 불리우는데요. 힘든 코스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주변 광경 때문에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