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아지른 절벽 옆으로 이른바 죽음의 길이 나 있는데요, 이 곳에서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볼리비아로 가 보시죠.
구름 사이로 보이는 산이 정말 아름답죠.
가파른 절벽 옆 길을 달리는 사람들.
사고가 많아 죽음의 길로 불리는 융가스 도로입니다.
코스 길이만 28킬로미터에, 해발 1천 230미터 부터 백두산보다도 높은, 무려 3천 30미터까지 선수들은 오르막 길을 올라야 합니다.
하늘을 잘 감상하며 달릴 수 있어서 스카이 레이스라고도 불리우는데요. 힘든 코스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주변 광경 때문에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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