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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기상 관측 이후 40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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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기온이 기상 관측 이후 처음으로 섭씨 40도를 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북동부인 니더외스터라이히주 바트 도이치 알텐부르크 지역 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된 최고기온이 역대 최고치인 40.5도를 기록했다고 오스트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부르겐란트 노이지틀 암 제에서 40.6도까지 치솟았지만 이는 비공식적인 측정이어서 기록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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