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불과 6개월 만에 두 배 이상 확장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런 사실은 미국의 핵안보 관련 ISIS, 즉 과학 국제 안보연구소가 위성사진을 판독한 결과 드러났습니다.
연구소는 보고서에서 "북한이 지난 3월 영변의 핵시설들을 재정비 가동한다고 밝힌 후에 우라늄 농축 원심분리기 건물의 규모가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