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친환경유통센터 판매 채소류에서 '농약 검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다소비 식품과 채소류 2천 615건을 검사한 결과, 농산물 등 총 14건을 부적합 판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식품 14건 중 10건은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한 채소류이며 나머지는 세균 기준을 벗어난 냉면과 식혜 등입니다.

특히 잔류농약 검출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 10건 가운데 6건은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표방하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의 친환경유통센터에서 팔리는 채소류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