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라크, 연쇄 폭탄테러로 최소 12명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6일) 폭탄이 잇따라 터져 최소 1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소식통들은 이라크 시내 4곳에서 차량 폭탄 4개와 길에 묻어둔 폭탄 3개가 잇따라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4일에도 이라크 곳곳에서 무차별 총격과 폭탄테러가 일어나 15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