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광진 의원 측이 오늘 김의원이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의 재입대를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광진 의원 측 관계자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김 의원이 연예병사 제도와 관련한 문제점을 지적한 바는 있으나, 비의 재입대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또 "재입대 여부는 국방부 소관이지 정치권이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이 문제에 대해 향후 관계부처에 질의를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비의 재입대 추진'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달 24일에도 비를 비롯한 10명의 연예인이 연예병사가 되기 위해 제출해야 할 경력과 출연확인서 그리고 추천서 등을 내지 않고도 선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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