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는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소와 중국 창춘에서 제2차 전략대화를 개최합니다.
비공개인 이번 대화에서 양측은 동북아 정세와 대외정책 방향, 양국관계 평가와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양국 간 전략적협력동반자 관계 내실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우리 측에서는 윤덕민 국립외교원장과 신정승 중국연구센터장을 비롯한 18명이, 중국 측에서는 허둥핑 길림성위 부비서장과 한바오장 국제전략연구소장 등 2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양측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제 1차 전략대화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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