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는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21살 A씨 등 모두 13명을 구속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0년 6월 전남에 있는 모텔과 자취방 등 2곳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후배 여성 B씨를 불러 모두 2차례에 걸쳐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13명 중에는 A씨 등 성인 외에 고교생도 7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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