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 25분께 전남 화순군 북면 용곡리의 한 주택 개보수 공사현장에서 주택의 흙담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문모(57)씨가 흙더미에 두 다리와 가슴이 깔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문씨는 양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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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 25분께 전남 화순군 북면 용곡리의 한 주택 개보수 공사현장에서 주택의 흙담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문모(57)씨가 흙더미에 두 다리와 가슴이 깔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문씨는 양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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