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지역의 산업 생산이 감소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줄었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달 대전지역의 담배생산은 -35.2%, 의료정밀광학 -25.6%, 전기장비 -27% 등 대전지역 주력 산업의 생산량이 대폭 감소했습니다.
또 충남지역의 수출 주력품목인 영상음향통신 산업생산도 -9.4%, 식료품 -24%, 금속가공제품 -13% 등 대부분의 산업생산이 줄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