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취득세 여파, 주택 매매가격 넉 달 만에 하락"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취득세 감면 종료 여파로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넉 달 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은 7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전 달보다 0.07%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매매가격은 4·1 부동산 종합대책의 영향으로 4∼6월 상승세를 보였으나 6월 말 취득세 감면 종료와 여름철 비수기 등으로 관망세가 심화한 탓에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수도권 주택가격은 0.3% 내렸지만 지방은 0.14% 올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