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다음 달 1일부터 '공직자 자전거 출·퇴근제'를 시행합니다.
수원시는 녹색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기로 했다면서 우선 수원시내에 거주하는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다음 달부터 출·퇴근길에 자전거를 자율적으로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수원시는 또 오는 10월 1일부터는 공무원들이 반경 5km 이내 지역을 출장 갈 때 반드시 자전거를 이용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