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실업률 관련 고용지표와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여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78.02포인트 뛴 15,548.54에 거래를 마치며 사싱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P500지수도 8.46포인트 상승한 1,689.37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나스닥종합지수도 1.28포인트 오른 3,611.28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 새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이 한 주 전 비해 2만 4천명 감소해 33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키웠습니다.
당분간 양적완화 기조를 유지한다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도 상승세에 일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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