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늘(15일) 낮 1시쯤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에 있는 한 도장업체 건물에서 도시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공장 근로자 57살 심 모 씨가 숨지고 52살 이 모 씨와 파키스탄 및 몽골 출신 외국인 근로자 2명 등 총 3명이 다쳤습니다.
또 컨테이너 공장 건물 한 동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도시가스가 누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