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새벽 1시 45분쯤 서울 역삼동의 한 다세대 주택 담장 16미터 가운데 6미터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옹벽 옆 흙이 추가로 무너질 가능성 때문에 소방 당국은 비닐 포장과 임시 배수로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갑자기 비가 갑자기 내리면서 담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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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새벽 1시 45분쯤 서울 역삼동의 한 다세대 주택 담장 16미터 가운데 6미터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옹벽 옆 흙이 추가로 무너질 가능성 때문에 소방 당국은 비닐 포장과 임시 배수로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갑자기 비가 갑자기 내리면서 담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