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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익스프레스' 보컬 박종현 씨도 대마 흡연 혐의

검찰, 8일 출석 통보했으나 박씨 측서 연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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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대마 흡연 혐의로 3인조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 박종현씨에게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박씨가 수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했다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또 다른 보컬인 이주현씨를 대마 소지 및 재배, 흡연 혐의로 지난 4일 구속한 뒤 공범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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