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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 출신 10%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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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로 옮겨오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신규 채용 직원의 10%를 전북 출신으로 뽑기로 했습니다.

전기안전공사는 올해 88명의 신규사원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서울에 있는 전기안전공사는 오는 2014년 4월에 전북혁신도시로 옮겨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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