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동전보다 작은 달걀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길이 2센티미터, 무게 4.8그램인 이 초소형 달걀을 낳은 암탉은 평소에는 보통 크기 달걀을 낳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0년간 닭을 쳐 온 주인도 이렇게 작은 달걀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희귀한 초소형 달걀,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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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서 동전보다 작은 달걀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길이 2센티미터, 무게 4.8그램인 이 초소형 달걀을 낳은 암탉은 평소에는 보통 크기 달걀을 낳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0년간 닭을 쳐 온 주인도 이렇게 작은 달걀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희귀한 초소형 달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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