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방의회 30곳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발언을 비난하는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오키나와현 의회와 교토시 의회, 도쿄도 구니타치시 의회 등 지방의회 30곳이 하시모토 시장의 발언을 비난하는 결의를 채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오사카시에는 하시모토 시장의 발언과 관련해 지난 12일까지 한 달간 편지와 전보 3천3백20건, 팩시밀리 3천백22건 등 9천백39건의 의견이 접수됐는데, 대부분 하시모토의 발언을 비판하는 내용이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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