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입학편의 금품수수' 영훈국제중 이사장 구속영장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영훈국제중학교 입시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북부지검 형사 6부는 학부모들에게 입학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9천만 원을 받고 성적조작에 관여한 혐의로 영훈국제중학교 김하주 이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개인 차량 유류비와 영훈중학교 증축공사비 등 법인 회계에서 집행해야 할 돈을 학교 예산으로 처리하고, 법인 예산 17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