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토요타자동차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승용차에서 제동장치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브레이크 부스터 결함으로 제동거리가 길어져 안전운행에 지장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8년 10월 31일에서 2009년 10월 9일 사이 제작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13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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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토요타자동차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승용차에서 제동장치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브레이크 부스터 결함으로 제동거리가 길어져 안전운행에 지장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8년 10월 31일에서 2009년 10월 9일 사이 제작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130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