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업계 최초로 신라면컵이 세계 최대 항공사인 미국 아메리칸 항공의 기내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라면컵은 지난달 새로 취항한 '미국 댈러스-인천' 노선의 기내식으로 제공됩니다.
아메리칸항공 기내식 중 유일하게 맛볼 수 있는 면요리입니다.
승객들은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퍼스트클래스 구분없이 신라면컵을 맛볼 수 있으며 월 공급량은 5천여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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