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이른 더위에 서울 도심 야외 수영장과 물놀이장이 줄줄이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송파구의 성내천 물놀이장은 이미 열흘 전에 문을 열었고, 지난 토요일에는 성동구 살곶이 수영장이 개장했습니다.
서초구의 양재 시민의 숲 인근 야외 수영장은 오늘(24일) 개장하고, 한강 시민공원 내 야외수영장 6곳과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28일 일제히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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