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아침 오전 7시 반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4차선 도로에서 33살 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마주 오던 덤프트럭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2차선에서 차선을 바꾸던 중 1차선을 달리던 화물차 앞범퍼에 부딪힌 뒤 중앙분리대를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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