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0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아동병원 내 산소 압축장비에서 불이 나 입원 환자와 보호자 등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장비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