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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의 현장 트윗] 박지성 "남자친구로서 노력은 필요하지 않아"

"지금 남자친구로 80점, 시즌 개막하면 50점 될 듯"
오늘 열애인정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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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명언!

"남자친구로서 노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노력은 저절로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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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회견_5

▶ "지금 나는 남자친구로 80점 시즌 개막하면 50점 될 듯"

▶ "K리그로 이적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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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회견_5

▶ 대표팀 차기감독 유력한 홍명보 감독이 복귀를 요청한다면?

"누가 제게 복귀이야기를 하더라도 제 대답은 같을 겁니다. 대표팀 복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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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_500

▶ 김민지 아나운서에게 하트 날리는 멋진 박지성!

/이영주 기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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