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외교관 집에 도둑이 들어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7시쯤 서울 한남동 중국 외교관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7백여만 원과 시계 2점 등을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중국 외교관이 운동하러 잠시 인근 공원을 간 사이 베란다 창문을 통해 도둑이 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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